[오늘의 지름] 베카 하이라이트, 퍼스트 라이트 프라이머 일상_scribbled notes

예전에 친구를 통해서 베카 프라이머 샘플을 써 봤는데 괜찮아서 언제쯤 살지 고민하고 있던 중,

패션.뷰티 게시판에 '점장님' 이 쓴 베카 25% 세일 글을 보고

베카 하이라이트 (문스톤)랑 퍼스트 라이트 프라이머를 질렀다.

면세 말고 56불 정도로 해서 지른 거라서 손이 떨렸지만...

이쁘게 쓸 수 있을 거 같아 좋다 :)


특별한 날 [공연] 20180428 닥터 지바고 특별한 날_공연



오랜만에 뮤지컬을 보러 갔다. 남편네 회사에서 가정의 달 행사로 해서 이 날 하루 공연을 다 예약해서 공짜로 시어머니, 내 동생 이렇게 해서 넷이서 공연을 봤다.

공연에 나온 배우들이 워낙 이쁘고 성량도 좋아 더더욱 만족스러운 공연이었다. 그치만, 어머니 모시고 공연 보러가는 게 힘들었다. 원래 데려오신다는 친구 분 펑크 내셔서 급하게 동생한테 연락해서 공연보러 가고, 점심을 그 펑크내신 분까지 해서 잠실 롯데백화점 내 아주머니들 모여있는 식당에서 먹고나니 혼이 나갈 거 같았다.

다시 공연 이야기를 하자면, 박은태 이 배우는 고음인데도 목소리가 안정적이어서 노래 듣기가 편했고, 전미도 이 배우는 엄청 이쁘고 여리여리해서 다이어트 의지를 돋구기도 했다 ㅎㅎ. 마음에 드는 노래들도 있어 집에 와서 youtube로 끝없이 들을 수 있어 좋았다.


이쁜이들 사진 대 방출 반려동물_코코와 유미

PC에 휴대폰 연결을 해 두니까 우리집 이쁜이들 (유미와 코코) 사진이 많이 뜬다.

미리미리 올려놔야지.

이건 예전 제주도에 살 때, 아직 유미는 1살도 안 된 아기였는데 중성화 후에 살이 많이 쪘다.
코코가 그루밍 해주는 걸 받는 모습이 이쁘다 :)

항상 둘이 나라힌 해서 포개 놀 정도였다 (이 땐, 유미가 작았다)

경기도로 이사오고 난 뒤에 집 정리 중 애들이 만드는 난장판

유미의 뒤집기 한 판
다 좋은데, 코코가 자면서 꼬리를 이리저리 흔들 때가 있다. 그러면 유미가 신경쓰여서 꼬리 잡으려고 하고... 결국엔 둘이서 다투기도 하는데, 귀엽다 ㅎㅎ 다퉈도 보기가 좋다~

2018.6 차별화의 천재들 Simply brilliant 일상_scribbled notes

내가 관심을 지닌 병원 운영에 대한 이야기 또한 다루어져서 흥미로운 책. 나중에 Ebook으로 원서를 읽어봐야지.



몇가지 키워드만 정리해보자.

1. 경쟁자와 차별화되고 타인의 공감을 일으키는 성공의 정의를 내놓을 수 있는가?
- 고유함과 강렬함으로 채워진 등대 아이덴디티를 지니고 있는가?

2. 당신이 하는 일의 가치와 방식을 명료하고 흥미롭게 설명할 수 있는가?
-사우스센트럴 재단의 'customerowner'
-하는 일이 중요한 이유와 성공에 대한 기대에 대한 설명

3. 업계의 성공과 리더로서의 성공에 대한 기준을 다시 세울 수 있는가?
-커리어를 돌아보고 미래에 대해 생각했을 때, 기존의 사고방식이 미래를 보장하지 않을 수 있다는 걸 인지하고 변화하는 것
-내가 아는 것이 나의 상상력을 막는 건 아닌가?

4. 흥미로워 보이는 것만큼 흥미를 유지하는 데도 열중하고 있는가?
-야망보단 내가 지닌 열정이 어떤 것인지?
-배우려는 미치광이들 (게리 리저)
Ancora Imparo

5. 기술과 효율성만큼 심리와 감정에도 관심을 기울이는가?
-나는 제품을 움직이는가 사람을 움직이는가?
마더 테라사 "누구나 큰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누구나 큰 사랑으로 작은 일을 할 수 있다"

6. 조직의 운영 방식에 가치제안이 반영돼 있는가?
-나는 고객과의 교감을 활성화시키고 사람들의 행동에 활기를 불어넣는 방법을 알고 있는가?

7. 야망뿐 아니라 겸손도 갖췄는가?
-나는 자기만의 세상을 벗어나 창의성의 지평선을 확장할 수 있는가?

8.성공이 주는 보상을 모든 협력자와 나눌 준비가 되었는가?
-운명공동체 의식이 기업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추진력이 된다.


2018.6.6 셔츠 지름 일상_beauty

정자동에는 몇몇 편집샵들이 있다.
예전에 셔츠 하나 샀는데 만족스러워서 이번에도 셔츠를 하나 구입했다. 가게 상호는 Nairoxx 였다.

셔츠가 독특한 문양을 지니고 있어 골랐는데, 가게 아주머니가 유명브랜드 카피라고 해서... 나중에 유명브랜드 옷이라는 생각이 머릴 떠나지 않아 곤혹스러웠다 (어찌하리... 나도 한낱 허세가 든 사람인 것을)



입고 일하는 데 가봤는데 시원하고 바지랑도 잘 매치되서 기분이 좋았다~ 만족스러운 지름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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