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Cake Island 일상_Food

소원님이랑 der Gaertner님 포스팅을 보고 나도 cake island에 갔다.
서현쪽이라고 해서 금방 가겠다싶어 자전거 타고 갔는데 가는데 40분 정도 걸렸다 ㅜㅜ
(담엔 버스를 타야지 ㅜ)

야탑에서 자전거 타고 왔다고 하니까 놀라하셨다 ㅎㅎ
상당히 추워진 상황에 왔기 때문에 일단 가게에서 새로 만들었다는 진저라떼를 주문하고 가게에서 엉덩이 붙이고 쉬었다.




컵도 이쁘고 진저라떼는 정말 특별한 맛이었다♡
(집에서 가까우면 자주 마시러 가고픈데 ㅜ)

글고 특별히 챙겨준 홍시케이크도 맛있었다. 부드러운 크림에 홍시결들이 살아있는게 씹는맛도 있고 케이크 시트도 부드러워 좋았다.

글구 초코 가나쉬 케이크도 포장해왔다.




[벼룩시장] 가을용 원피스 & 가디건

1. 원피스-5000원
66사이즈 (가슴/엉덩이/신장 88/98/165) 인데 왠지 모르게 짧아서 팝니다.
원랜 짙은 회색인데 빛 때문에 더 옅게 나왔네요.

2. 가디건-3000원
Size s인 Aeropostale 제품입니다. 이뻐서 샀는데 저한텐 너무 작네요. 44, 날씬 55분이면 이쁘게 입으실 수 있을거에요 :)

야탑역 고려대역, 안암역에서 직거래 가능해요.
택배거래는 2000원 추가됩니다~

문자 (0108335팔공구오)나 덧글로 연락주세요



2017.11.8 기다림에 대한 불안감 & 병적인 관계 일상_scribbled notes

-기다림에 대한 불안감 (최악의 결과를 기대하는 경항)
  -> 혹시 나에 대해 좋지 않은 말을 하지 않을까? 나한테 어떤 걸 바라는 것일까?
     -> 빨리 해소하고 싶다.
       -> 어렸을 때의 트라우마 (내 행동은 잘못된 것이다)
           +++++++ 어떤 감정이 내제되어 있는 것인지 좀 더 알아봐야겠지?

-상처받은 어린아이를 다독여주기
  -> 스스로를 챙기기
     -> 자신감을 북돋아주기, 행복한 상태,-->>>> 너는 소중한 사람이야. 억지로 참을 필요 없어.

-병적인 관계
  -> 상대방에게서 자신의 감정 (분노, 화, 실망, 절망) 등을 대리로 표출하게 하려고 한다.
      -> 난 상대적으로 이걸 표출하는 것을 도와줌으로써 이 사람한테서 내 자리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려고 한다.
          -> 하지만, 결국 좋은 게 남지는 않는다.
             -> 거리를 유지하기? 관계를 끊어버리기.

2017.11.4 스시쿤_02 일상_Food

11. 전갱이


12. 네기토로-다진 참치뱃살


13. 시메사바


14. 해산물 덮밥


15. 연어


16. 새우튀김


17. 새우



18. 아나고


19. 후토마끼



20. 카스테라 식감의 달걀


2017.11.4 서현 스시쿤_01

 안 하고 미뤄뒀던 공부를 하려고 하니 포스팅을 할 시간이 안 난다 ㅠㅠ
 저번주 토요일은 조금 벼려왔던 스시쿤에 남자친구랑 같이 갔다.
 가서 열심히 사진을 찍어대니 스시요리사분께서 어떻게 알고 찾아왔냐고 물으셨고
 '레드피쉬 블로그' 참고했다고 하니 한방에 알아차리셨다. ㅎㅎㅎㅎ

 암튼, 오랜만에 대접받는 코스를 즐길 수 있어 행복했다.
 남자친구랑 나란히 다찌에 앉아 점심 오마카세 (55,000원)를 즐겼다.

  


시작은 시원한 조개국으로 했다. 백합으로 생각하고 먹었다. 남친은 국물이 깔끔해서 좋다고 했다.

1. 능성어


2. 방어 (유자향이 나도록 제스트 처리)


3. 문어+요즈코시


4. 삼치 사와라 (smoked)


5. 간장 덧씌운 참치


6. 참치뱃살

7. 광어 (시소잎, 라임, 유자제스트)

8. 청어

9. 엔가와


10. 아마에비+ 성게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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