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취과 준비

* Capnography (호기말이산화탄소분압 측정, 폐를 통해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그림과 수치로 나타내 주는 기계)
  WNL: 35-40 mmHg
  <10 mmHg- compression 이 제대로 안 되고 있다는 것


  D-A: 흡기
  A-B: 호기 시작, 해부학적 사강 내 가스 배출단계 (기관지) 
  B-C: 폐포로부터 배출되는 가스와 해부학적 사강 내 가스 혼합
  C-D: 폐포내 가스 배출
  D: 호기말 이산화탄소 분압
  
출처
(https://mongfactory.tistory.com/275?category=450241)

MD duty 일상_일, 공부


 환자 presentation
 
 1/2: 과장/던트에게 노티

 3-6,8: 회진, 병동 환자보고, 타과컨설트, 환자 인계

 순서: 초진-> Dx 및 DDX-> 근거-> 노티

 내용

  Age, Sex, Onset 
  Impression & evidence
   sx-system 별로 정리
      Index/grading/scoring 방법 있는 증상 포함
      physical exam
  R/O 필요한 질환 & evidence
  other ddx
      comorbidity/hx/op hx/social hx 포함 (HTN/DM 꼭 포함)

 주치의 job

  1. 입원 목적 (i.e pneumonia- A-DROP, CURB65로 중증도/예후 파악가능)
  2. 재원 기간, 입원목적 (VS, CRP, chest PA로 확인, plan 세우기)
  3. 퇴원 목표 (ATB- 치료기간 guideline, 모든 투약이 PO로 변경될 시 퇴원 가능)
  4. 재원 기간, 항상성 유지 (DM, HTN-BST, BP조절, infection status- nutrition도 신경써야 함)

  *수술 환자 퇴원목표
   : Stable VS, PO intake, self-urination & self-defecation, IV meds-> PO meds
     JP, chest tube, PCD, c-line removal, acute complication 관찰 기간 지남.

  병동 오더
  : VS, activitiy, I/O, diet/feeding, IV fluid, medication, lab& image
  
  *activity: ward ambulation (WA), semi-fowler position (SFP)-aspiration pnu prevention,
            DB & AC (deep breathing & active coughing)
  *I/O: q8hr, qshift
  *Diet: normal regular diet(NRD), diabetes mellitus diet (DMD), NPO, soft bland diet (SBD), 
         sip of water (SOW), midnight NPO (MNNPO)
  *IVF: ml/hr, cc/hr


공부 일상_일, 공부

혈흉
: 늑막강 내 혈액 축적되는 상태로
  흉부 외상, 폐암, 항응고제 합병증, 폐색전증
  (자동차 사고, 심한 타박상, 늑골골절)
  단순 (흉강 내 1500ml 이하의 혈액 손실), 심한 (1500ml 이상의 손실)로 나누며

  증상은 객혈, 폐의 반상출혈, 가슴 조이는 느낌, 비대칭적인 흉곽운동을 보이며

  자연성과 외상성 혈흉으로 나누어지며

  진단은 CXR (erect시 3~500ml 피가 흉강에 있어야 하며), EGD, chest CT로 이루어지며
  
  치료로는 흉강 삽관술을 시행 (수혈하며), 양이 많을 시 개흉술 시행함.

봄을 맞이하는 코코와 유미 반려동물_코코와 유미



둘이서 나란히 밖을 보다가




시간이 지나면 코코는 유미를 쳐다보고
한컷한컷이 소중한 우리 고양이들

항상 함께 하자

우연히 얻어걸린 '블루메쯔' 일상_Food



2019.3.23 정규근무 후에 수내쪽 블루메쯔를 갔다.
블루메쯔는 독일식 정육점을 모티브로 삼아 정육점 겸 음식점이다.

특이하게도 카카오톡에서 검색해서 메뉴를 띄웠는데
색달라서 좋았다.
첫 방문이라 셰프가 준비해주는 랜덤메뉴인 인당 2만원 세트를 주문했다.


세트에 포함된 건
토마토 피클
미트파이
파스트라미를 올린 오픈 샌드위치
볼로네즈 스파게티였다.



처음엔 양이 적으면 어쩌나 싶었는데
먹고나니 배가 빵 터질거 같았다.

떠나기 전 매대에 있는 소세지(부어스트?)를 두개 샀는데


이 소세지는 탄력이 장난이 아니어서 칼을 대도
통통 튕겼고
맛 또한 담백해서 좋았다.

두 번째 소세지는 간이 되어 있어서 남편이 더 맘에 들어했다.


다음에 또 가야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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