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8.12 인천 향원 일상_Food

나, 남친, 남친 동료분 셋 다 코엑스에서 파이콘 세션을 보고 난 후에 전부터 이야기 나온 인천에 있는 중국집을 가기로 했다.

차이나 타운 근처에 있는데 타운내에는 위치하지 않은 정말 평범해 보이는 곳이었다 ㅎㅎ


중국분들이 운영하는 곳이라서 주문은 한국어로 받지만 발음이 약간 어눌했다. 약간 이국적인 분위기였지만 기존의 중국집과 세팅은 비슷했다.
코스를 먹기로 했는데 가격이 너무 혜자스러운 것 아닌가?



우린 양장피가 들어간 코스를 시켰고




담백해서 너무나 쑥쑥 들어가는 양장피




깐소새우도 새콤달콤하고



꽃빵과 더불어 나온 고추잡채
이때부터 너무나도 배가 불러왔다 ㅜㅡㅜ
(그전에 고디바 아이스크림 1+1 쿠폰으로 간식 먹어서 그런가보다 ㅜ)




나랑 남자친구는 식사로 짬뽕을 동료분은 짜장면을 시켰는데 짬뽕 국물이 넘나 개운해서 결국 과식을 했다 ㅜ

글구 소화시킬 겸 안산쪽 t light를 갔다.

집에 돌아와서도 겨우 소화가 되는 듯 싶었으나 제대로 되지 않아 소화제를 먹고 잤다 ㅜㅜ
과식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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