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6.5 꿈+ 생일 일상_scribbled notes

오랜만에 즐거운 꿈을 꿨다.
어제 미운 우리 새끼에서 승리가 발리에서 시간 보내는 걸 보다 잠들었는데, 꿈속에서 동생, 아빠, 친구(융융), 이상민 아저씨 같은 사람이랑 발리에 놀러갔었다.

발리에서 지내는 게 재밌었는지 일박만 하고 내일 일하러 간다고 동생한테 말하니 동생이 자기는 일주일 머무는 줄 알았다고 이야기 해서 아빠랑 여행스케쥴 확인했었다.

결국 여행계획음 마무리 짓지 못하고 일어났는데
오랜만에 여행 간다는 데 설렌 즐거움 마음도 그대로 느끼면서 일어나서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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